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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전문가 칼럼

No.66개원 의사가 미국 대사관에서 NIW 블루레터 받았다면

2024. 01. 11 김민경 미국 변호사





최근 개원의들의 자녀교육이나 미국 체류를 위해 고학력 독립이민(NIW) 신청 문의가 늘고 있다.

NIW는 National Interest Waiver를 줄여 NIW로 부르며 미국 취업 이민 EB-2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신청자의 예외적인 능력이 미국 국익에 기여할 수 있음을 증빙하면 취업 이민 카테고리 필수 항목인 취업 제안(Job Offer)을 면제받는 이민 비자이다. 이에 따라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논문이 많은 석박사 출신 공학자, 그리고 연구 실적이 많은 대학병원 의사 전유물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에는 개원의들의 이민 청원 승인 소식도 있다. 이민 청원이 승인된 후에도 NIW는 현재 비자 문호 때문에 NVC(national Visa Center) 절차상 미국대사관 인터뷰까지 약 15개월 정도 기다려야 한다.

이런 개원의들의 경우 미국 이민국 이민 청원 승인과 NVC 절차를 거쳐 미국 대사관 영사 인터뷰에서 문제없으면 여권을 대사관에 맡긴다. 이후 여권에 이민 비자가 부착된 상태로 일양택배를 통해 배달받으면 이민 비자를 취득한다.

이 이민 비자 취득 후 건강 문제가 없는 한 6개월 이내에 미국에 입국하면 미국에서 영주권 카드(Green Card)를 받는다. 최근 미국 대사관에서 영사 인터뷰 후 여권을 돌려받고 블루레터라는 추가 서류를 요청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객 가운데 인터뷰에 참석해 블루레터를 받은 개원의들이 있어서 어떻게 대처할지 소개한다. 우선 소개하는 사례는 개원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청원 케이스이다.

그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 취득 후 봉직의로 피부과에 재직했고 개원의로서 피부미용과 비만 위주 진료를 했다. 논문과 저서 출판 이력은 없었지만 제약회사와의 PMS 실적, 병원 진료실적, 언론 보도 그리고 수상 기록 등을 증빙자료로 제출했다.

또한 제약회사와 대학병원 교수 추천서를 받아 청원인으로서 예외적인 능력을 증빙했다. 최근 들어 NIW 케이스 심사 때 청원인이 미국에 영주권자로 이주해서도 본인의 예외적인 역량을 발휘해 미국 국익에 기여하는지를 판단한다.

이 부분을 증빙하려고 미국에서의 리서치 협력의향서와 미국 비즈니스 플랜을 제공해 이민 심사관을 설득했다. 지난해 11월 인터뷰에 임했다. 미국으로의 이주와 한국에서 운영하는 병원을 그만두는 부분에 대해 추가 증빙을 요하는 블루레터를 받았다.

그는 한국의 병원 상가를 임대로 내주는 임대 계약서와 미국에서의 계획을 뒷받침하는 증빙자료, 그리고 본인의 미국 이주 의사를 보여주는 진술서 공증을 거쳐 제출했다. 몇 주 후 결국 이민 비자를 받았다.

두 번째 사례는 역시 개원한 이비인후과 전문인의 청원 케이스이다. 논문과 저서 출판 이력은 없었지만 병원 진료실적, 언론 보도 그리고 수상 기록 등을 증빙자료로 제출했다.

그 또한 미국 교수와 신약 개발 연구 등 미국에서의 계획을 제출했고 관련 미국 교수 진술서가 함께 제출됐다. 이 부분 증빙이 NIW 승인에 많이 도움 됐다. 그도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 임했고 미국 이주에 대한 본인 의사를 밝히는 서류를 추가로 요청받아 준비 중이다.

이처럼 개원의들의 경우 미국 이민국에서 이민 청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사관 인터뷰 때 미국으로의 이주 혹은 한국 병원을 정리하는 부분에 대한 블루레터 발급이 잦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병원 양수도 계약서 등 한국 병원을 정리하는 부분, 그리고 미국에서의 기반에 대해 철저히 준비한 다음 인터뷰에 임해야 한다.

혹시 블루레터를 받더라도 전문가와 상의해 잘 대처하면 이민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기 바란다. 이민 비자 관련 인터뷰 후 바로 미국에 입국하는 일정을 잡기보다 이민 비자 발급 확정 후에 입국 준비를 하길 권한다.



김민경 미국 변호사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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