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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퀘벡주 소개

투자이민 접수기간 접수 기간
2018.9.10 ~ 2019.8.31
미국투자이민 연장옵션 수속 기간
퀘벡 주정부 수속 12개월 내외 (인터뷰 면제 가능)
미국투자이민 주정부 공공자금 투자 금액
CA$1,200,000 5년 캐나다 정부채권에 예치 (원금상환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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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소개

퀘벡주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주로 프랑스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한다.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쓰며 캐나다에서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유일한 주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자 온타리오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수가 많다. 퀘벡은 그 언어, 문화 및 기관에 의해, 캐나다 연방 내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민족을 이룬다. 동쪽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남동쪽으로 뉴브런즈윅주, 남쪽으로 미국의 메인주, 뉴햄프셔주, 버몬트주와 뉴욕주, 그리고 서쪽으로 온타리오주와 맞닿아 있다.

퀘벡주 국내총생산의 약 2/3, 고용의 2/4은 서비스업이 차지한다. 이 산업들은 몬트리올과 퀘벡 시의 메트로폴리탄 지역들에 집중되어 있다. 몬트리올은 캐나다의 지도적인 금융의 중심지들 중에 토론토 만에 이어 두번째로 랭킹에 들어와있다. 몬트리올 은행, 캐나다 국립 은행과 캐나다 왕립은행 같은 주요 은행들이 몬트리올 도시에 있다. 몬트리올은 또한 캐나다에서 3개의 가장 큰 대학들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콩코르디아 대학교, 맥길 대학교 그리고 몬트리올 대학교이다.

캐나다 인구 조사국은 퀘벡 주의 인구가 2017년 기준 8,356,851명으로 보고하였다. 인구는 2001년으로 본 7,237,479명에서 대략 15 퍼센트나 증가하였다. 퀘벡 인구의 90 퍼센트는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다른 이들은 중국, 프랑스, 아이티, 이탈리아, 레바논과 다른 나라들에서 왔다.

퀘벡 주민의 대략 5분의 4는 도시 지역들에 산다. 이중에 대략 절반은 몬트리올의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산다. 몬트리올은 퀘벡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가장 큰 도시이다.

퀘벡 주의 주요 도시로는 주도인 퀘벡 시와 상업의 중심지인 몬트리올이 있다. 캐나다의 다른 주들과 마찬가지로 상업과 행정의 중심지가 나뉘어져 있다. 주도인 퀘벡 시는 구도시와 신도시로 나뉘어져 있는데, 구도시는 옛날 그대로 보존이 잘 되어 있어 관광지로 명성이 높다. 생로랑스 강가에 세워진데다가 옛날의 요새, 성, 건물들이 완벽히 보존되어 있어 아주 낭만적이다. 퀘벡 시는 유럽인들이 북아메리카 대륙에 세운 유일한 성곽도시이다. 몬트리올은 예전에는 캐나다 제일의 상업도시였으나 분리운동의 영향 때문인지 자본들이 토론토로 빠지면서 요즘은 많이 위축되었다.

현재의 캐나다 소속 퀘벡 주가 생기기 전에는 온타리오 주와 함께 영국령 북아메리카 내 '캐나다 주'(Province of Canada, 1841~1867)를 이루고 있었다. 원래 캐나다라는 이름 자체가 현 퀘벡 주 등을 좁게 가리키는 이름이었고 캐나다인이라고 하면 프랑스계 주민들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였을 정도. 이런 역사적 배경 때문에 퀘벡 주 몬트리올을 연고지로 하는 NHL 팀 이름이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인 것이다. 하지만 영국령 북아메리카가 대영제국 최초의 자치령(dominion)이 될 때 캐나다라는 이름을 가져갔고 원래의 캐나다 주는 퀘벡 주와 온타리오 주로 분할되어 캐나다에 가맹하게 된 것. 결국 만약 향후에 퀘벡 주가 독립하게 되면 자기의 예전 이름을 이웃나라에 갖다 바치고 나가 버린다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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