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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 제목[캐나다] 주한 加 대사관 비자업무 완전 중단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3.02.01
  연방 이민부(CIC)는 주한캐나다대사관의 비자 오피스를 폐쇄한다고 지난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서울 비자오피스에서 처리하던 업무는 마닐라에 있는 주필리핀캐나다대사관 비자 오피스로 이관된다.

CIC 발표에 따르면, 현재 서울 비자 오피스에서 처리 중이던 모든 영주권 신청서들은 모두 마닐라 비자 오피스로 이관된다.

캐나다 내 비자 오피스에서 서울 비자 오피스로 넘어갈 예정이었던 신청서들도 모두 마닐라 비자 오피스로 넘어간다.

또 앞으로 학생비자나 취업비자를 신청하려면 마닐라의 비자 오피스로 신청서를 보내야 한다.

하지만, 28일 이전에 제출된 학생비자나 취업비자 신청서 관련 업무는 계속해서 서울 비자 오피스에서 처리하게 된다.

서울 비자 오피스 폐쇄와 마닐라 오피스와의 통폐합 결정은 사전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CIC는 이와 관련 “비자 오피스 통폐합은 예산 절감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이민시스템의 효율적 변화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해외에서의 영주권 및 비자 수속이 급감하고 있고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진 상황에서 기존에 추진해 오던 이민 시스템 개혁의 일환으로 이번 조치를 단행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CIC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서울 비자 오피스 통폐합 결정은 예산 절감 필요성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70여명에 이르는 주한캐나다대사관의 직원 수를 줄이면서 마닐라 현지에서 영어권 직원을 고용할 경우 비용이 크게 절감되기 때문이다.

서울 비자 오피스에 대한 갑작스런 폐쇄 조치에 대해 이민 신청자들이나 이민업체 관계자들은 예상치 못했던 조치라는 반응이다.

이민 컨설팅 업계 관계자들은 이와관련 “한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경우 이번 조치로 서울이 아닌 마닐라 비자 오피스의 요구사항에 맞는 신청서 및 서류를 새로 준비해야 할 가능성이 커 애를 먹을 수 있다”며 “당분간 수속기간 지체 등 당분간 큰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10월을 기준으로 취업비자 수속기간은 마닐라에서는 5개월이 소요되지만 서울은 2개월, 학생비자 수속기간 역시 마닐라에서는 12주가 소요되지만 서울은 5주 정도로 짧았다.

한편, CIC는 서울 비자 오피스 폐쇄 이튿날인 29일 같은 이유로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와 미국 디트로이트, 시애틀 비자 오피스도 폐쇄한다고 공지했다.

카라카스 비자 오피스의 업무는 멕시코시티 비자 오피스로, 디트로이트와 시애틀 비자 오피스의 업무는 LA와 뉴욕 비자 오피스로 각각 이관된다.


발췌 :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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