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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추방유예자 운전면허금지, 네브라스카로 확산
  • 작성자

      국민이주
  • 작성일

      2012.08.21
  네브라스카도 불체 청소년 운전면허, 공공혜택 금지
애리조나식 강경이민법 지역으로 확산 현실화

추방유예받는 청소년들에게 운전면허증과 공공혜택 등을 전면 금지시키겠다고 나선 주지역 들이 애리조나에 이어 네브라스카로 확산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에 노골적으로 반감을 표시하며 반박해온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이 이번에도 추방유예 정책을 무시하는 조치를 취하고 나섰다.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를 받을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주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운전면허증과 공공혜택을 금지시키고 나선 주지역들이 애리조나에 이어 네브라스카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데이브 하이너먼 네브라스카 주지사는 지난주말 행정명령을 통해 불법체류 청소년들이 연방정부로 부터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카드를 받더라도 네브라스카에선 운전면허증을 발급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웰페어 혜택과 공공 혜택도 전면 금지될 것이라고 하이너먼 네브라스카 주지사는 강조했다.
하이너먼 네브라스카 주지사는 “연방정부로 부터 추방을 유예받고 워크퍼밋카드를 받더라도 이들 청소년들은 합법 신분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불법이민자들에게는 어떠한 혜택도 제공하지
않고 있는 현행 주정부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브라스카의 데이브 하이너먼 주지사는 추방유예자들에게 운전면허발급과 공공혜택을 금지시키겠다고 나선 잰 브르워 애리조나 주지사 편에 선 첫번째 동료 주지사이다.
더욱이 애리조나 편에 줄을 서는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앨라배마,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 그동안 애리조나 스타일의 강경 이민단속을 펼쳐온 주정부들도 애리조나 따라하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다만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텍사스의 릭 페리 주지사는 오바마 추방유예 정책을 강하게 비판해왔으나 이들에게 운전면허발급과 공공혜택제공을 금지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 일지라도 중도 온건파이거나 친이민파들은 애리조나 조치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한인 등 이민자들이 많이 몰려 사는 캘리포니아, 뉴욕 등에서는 이미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카드까지 받는 청소년들에게 운전면허는 물론 공공혜택까지 모두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공표하기 시작했다.

오바마 추방유예 정책으로 미 전역에서 이들 청소년들에 대한 운전면허발급, 거주민 학비와 공공혜택 제공 여부를 놓고 극심한 진통과 투쟁, 분열상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코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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