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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이민 신청 스폰서 자격 연방 빈곤선 발표/미주중앙일보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5.02.23


  연방 빈곤선이 상향 조정됨에 따라
가족이민 스폰서의 부담이 늘어났다.

연방보건부가 18일 발표한 빈곤충 규정 지침서에
따르면 1인 가정은 9570달러(2004년 9310달러)
2인 1만2830달러(1만2490달러) 3인 1만6090달러
(1만5670달러) 4인 1만9350달러(1만8850달러)
5인 2만2610달러(2만2030달러) 6인 2만5870달러
(2만5210달러) 7인 2만9130달러(2만8390달러)
8인은 3만2390달러(3만1570달러)이다.
8인 이상은 1명당 3260달러(3180달러)가 추가된다.

현재 가족이민 스폰서의 자격조건은 초청 대상자 수를
합한 가정 빈곤선의 125% 이상의 수입 또는 자산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4인 가정이 부모를 가족이민으로 초청하려면
6인 가정으로 계산돼 빈곤선 2만5870달러의 125%인
3만2337달러50센트 3만1천5백12달러50센트 이상의
수입이 있거나 그에 상응하는 자산이 있어야 제정보증
(양식I-864)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보다 825달러가
증가된 것이다.

한편 생활비가 비싼 뉴욕의 경우 연방 빈곤선 보다
훨씬 수입이 많아도 생활비에 쪼들리며 이로 인해
특히 퀸즈 주민의 절반 이상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직업교육센터(WCECA)가 최근 발표한 '뉴욕시
생활보고서'에 따르면 퀸즈는 4인 가족(자녀2명)
기준으로 연간 기본 생활비가 6만28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구 수로 살펴보면 독신 성인은 2만4583달러 성인
1명과 학교를 다니지 않는 자녀1명이 있는 가족은
4만2136달러 학교에 다니는 자녀 1명과 학교에 다니지
않는 자녀 1명을 둔 성인은 5만4961달러가 든다.

이처럼 생활비는 비싸지만 퀸즈지역 가구당 중간소득은
4만8608달러에 불과해 많은 주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WCECA측은 "뉴욕시는 미국에서도 물가가 가장
비싼 지역중 하나"라며 "퀸즈 주민 다수가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급급하다"고 밝혔다. 타지역의
경우 기본생활비가 중간소득보다 50~80%나 낮은
경우가 많다. 반면 퀸즈를 포함한 뉴욕시 대부분은 중간
소득보다 생활비 액수가 더 많은 실정이다. 최저
생활비는 주택.음식.교통.통신.의류.건강보험.세금
등 기본적으로 지출되는 액수를 합산한 것이다.

김종훈.김지훈 기자

신문발행일: 2005. 02. 19
수정 시간: 2005. 02. 19 5: 55 미주중앙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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