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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미국투자이민 ‘영주권부터 정착까지’… 국민이주㈜, ‘제29회 정착 설명회’ 개최

<국민이주㈜ 수속 고객 위한 정착설명회 현장>

미국투자이민(EB-5) 전문기업 국민이주㈜가 오는 25일 수속 고객을 대상으로 ‘제29회 정착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영주권 준비 고객들이 현지 생활에 필요한 금융, 세무, 부동산 정보를 미리 파악해 안정적인 정착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미국 이민 준비 시에는 영주권 수속 외에도 국내 자산 이전, 주거 마련, 세금 신고 등 복잡한 절차가 수반됩니다. 특히 영주권 취득 전후로 자산관리 환경과 세법상 의무가 달라지므로 사전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정착 설명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실무 정보와 자산관리 전략을 소개합니다.


부동산 분야: 남승현 부동산 전문가가 최신 미국 부동산 시장 동향과 캘리포니아 지역 중심의 주거·상업용 부동산 투자 방법 및 주요 특징

금융 분야: Bank of Hope 윤웅기 본부장이 국내 재산의 미국 이전 절차, 사전 계좌 개설 및 신용카드 발급, 현지 신용 관리법 등 금융 실무

세무 분야: 마크 강 미국 공인회계사가 영주권자의 세금 신고 의무, 입국 전 절세 전략, 증여·상속세 관련 제도를 설명하며 양국 자산 보유자를 위한 자산관리


국민이주㈜는 영주권 청원서 접수부터 투자금 회수까지의 수속 관리는 물론,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 등 국내 5대 시중은행 및 미국 Bank of Hope와의 협약을 통해 외환·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며, 세무·부동산 상담 인프라도 구축했습니다. 또한, 은행 계좌 개설, 건강보험, 자녀 학교 등록 등을 안내하는 AI 기반 디지털 정착 가이드 플랫폼도 운영 중입니다.

2004년 설립 이후 단순 영주권 취득을 넘어 정착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민이주㈜는 최근 3년 평균 국내 미국투자이민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 1~3분기 165세대, 지난 9월 한 달간 53세대의 접수를 달성하는 등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