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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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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드디어 호주에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 작성자정윤희
  • 작성일2010.02.16
  안녕하세요. . 국민이주와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꽤 되어갑니다.
이제 드디어 호주에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있었던 여러 일들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주공사에서 기술심사를 하다가 회사가 없어지는 바람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그 기술심사도 떨어졌다는 소식만 그 전 회사 직원에게 듣게 되었지요.. 정말 황당했지요.. 일이 이렇게 꼬이니 과연 제대로 되려나 싶은 마음이 들고 여기서 포기할 까 하는 생각에 복잡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 다시 한번 해보자 결심했습니다. 제가 자격도 되는데 떨어진 것이 속상했거든요… 아무튼 여러 이주회사를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 한 끝에 국민이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국민이주 호주팀 직원 분들이 제 상황을 듣고 나더니 다른 건 다 국민이주에 맡기고 대신 영어공부에만 매진하라고 하시더군요. 좀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이엘츠…정말 쉽지 않은 시험이지만 국민이주만 믿고 저는 틈틈이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다행히 아이엘츠 6.0을 통과했습니다. ^^ 회사다니랴 영어하랴 하느라 시간 보내다보니 어느 덧 기술심사, 이민성 진행이 다 끝나고 작년에 영주권 받았습니다. 여름 휴가 때 호주에 가서 미리 여러가지 조사도 나름대로 해놓았습니다. 그간 주변 정리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또 흘렀네요. 이번 설 지나면 호주로 떠납니다. 정말 감격스럽네요 ㅠ 국민이주에 오기 전에 한번 놀란터라 제가 걱정이 많았는데 호주팀 직원분들 너무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덕분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물론 자신의 몫이겠지만 제가 영어공부 하는 동안 다른 곳으론 전혀 신경 쓰이지 않도록 도와주신 국민이주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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