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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 오바마 “이민개혁법 9월초까지 끝내달라”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3.06.10
  광범위한 지지, 지체이유 없어 여름끝날때까지 완료
연방상원 6월, 하원 7월, 상하원 조정 8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개혁법을 여름이 끝나는 9월초까지 최종 승인헤달라고 연방의회에 촉구했다.


연방상원은 10일부터 전체회의에서 이민개혁법을 다루게 되는데 100명 가운데 62명정도의 지지로 통과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이 마침내 연방상원 전체회의 무대에서 다뤄지고 있는데 맞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고삐
를 다시 바짝 죄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례 라디오 인터넷 연설을 통해 연방의회는 고장난 이민제도를 고치기 위해 상식적인
개혁조치들을 담고 있는 이민개혁법안을 조속히 승인해 달라고 연방의회에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현재 연방상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포괄 이민개혁법안은 매우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지체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면서 “여름이 끝날때 나의 데스크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연방의회가 여름이 끝나는 9월초 노동절을 전후해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최종 승인
하도록 독려해 나갈 것임을 예고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은 연방상원이 6월안에 승인하고 연방하원도 8월초 여름휴회에 들어가기전인 7월중에
다루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하원 법안의 내용이 다를게 분명해 8월 여름 휴회 기간중 상하원 조정위원회에서 막후 협상을 벌여
상하원 타협안을 마련해 9월초 노동절을 전후해 최종 승인하려는 일정인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부터 상원전체회의에서 심의와 표결에 돌입하는 포괄이민개혁법안(S.744)에 대해
“민주,공화 양당의원들이 타협한 것으로 어느 쪽에서도 100%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법안은 아니지만
상식적인 핵심 개혁조치들을 모두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개혁을 위해서는 스마트하게 국경안전을 강화하고 서류미비자들에게 힘겨운
절차를 거치면서 뒷줄에 서면 미국시민권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합법이민제도를 현대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조치들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연방상원은 예비절차에 이미 착수한데 이어 10일 오후부터 전체회의를 열어 법사 위원회에서 승인된
포괄이민개혁법안에 대한 토론에 돌입한다.


11일 절차표결을 통과하게 되면 양당에서 제기하는 수십개의 수정안들을 하나하나씩 심의해 채택여부
를 판가름하게 된다.


그런다음 100명의 상원의원 가운데 60명의 지지를 얻어야 토론을 종결하고 이때 60표 장벽을 넘기면
최종 표결에서는 단순 과반수인 51표의 지지만 얻으면 상원통과가 확정된다.


현재의 판세분석에서는 민주당 상원의원 54명 가운데 52명, 공화당 상원의원 46명중에 10명이 가세해
62명 정도의 지지로 상원에서 통과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발췌 : 코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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