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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 영주권 진행하다 21세 넘긴 자녀 나이 계산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3.01.31
  <접수후 승인까지 기간 제외>
영주권 신청 기간 중 21세를 넘긴 한인 고장오씨가 부모의 우선일자를 사용해 영주권을 받은 판례가 나옴에 따라 고씨와 유사한 상황에 놓인 상당수 한인들도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지난 2002년 8월 6일 제정된 아동신분보호법(Child Status Protection)은 부모와 함께 영주권 수속을 진행하다 21세를 넘긴 자녀의 정확한 나이 계산에도 사용됐다.

계산법은 이민 우선순위 날짜가 풀린 날의 실제 나이에서 이민초청서(I-130I-140)의 대기기간 즉 접수에서 승인까지 걸린 시간을 빼는 것이다. 이 경우 자녀의 나이가 21살이 넘지 않으면 부모와 함께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시간을 뺀 뒤에도 21세가 넘을 경우는 영주권자가 된 부모가 자녀 초청을 신청해야 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제9연방순회항소법원의 판결로 고씨와 같은 이들도 부모와 함께 신청했을 당시의 우선순위 일자를 사용 영주권을 빨리 받을 수 있게 됐다.

고씨의 사례를 맡았던 '타키 법률회사' 측은 "아직도 아동신분보호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있는 한인 부모와 자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고장오씨와 같은 신분과 상황에 있는 한인 자녀가 많은데 부족한 정보로 인해 본인이 해당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마냥 기다리지 않도록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이 이민 수속을 진행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니다. 타키 측은 "부모가 영주권을 취득했으나 자녀의 경우 21세를 넘겨 새로운 우선 날짜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케이스에만 적용이 된다"면서 전문가를 통해 본인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행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발췌 : LA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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