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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 취업 3순위 6주 진전 반면 가족이민 기다리다 지친다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3.01.11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대조적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국무부가 9일 발표한 2월 중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꾸준히 호조를 보인 반면 가족이민은 몇 달째 답답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는 숙련ㆍ비숙련공 모두 지난 1월중 문호에 이어 이번에도 6주 진전한 2007년 3월 15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다.

나머지 취업이민 1ㆍ2ㆍ4ㆍ5순위는 여전히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특히 올해 내로 우선일자 도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투자이민(5순위)도 아직은 오픈 상태로 나타났다.

반면 가족이민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나마 지난달 3주 진전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2B(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순위가 이번 달에는 5주 진전해 회복세를 보인 것이 위안거리였다.

지난 달 한 달 진전했던 2A(영주권자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순위는 이번 달에도 한 달 진전해 개선되지 않았으며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도 지난달과 동일하게 3주 진전했다.

가장 답답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가족이민 3ㆍ4순위다. 최근 몇 달째 1~2주 진전에 그치고 있는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이 달에도 지난 달에 이어 각각 2주와 1주 진전에 그쳐 대기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런 대조적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무부는 향후 전망에서 앞으로 매달 가족이민 1순위는 3~4주, 2순위는 3~6주 정도 진전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3ㆍ4순위는 1~2주 진전에 그칠 것으로 예고했다.

한편 1월 말부터 착수될 이민개혁이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법안의 의회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어 그 내용에 따라 취업이민도 크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공화당에서도 찬성하고 있는 취업영주권 국가별 쿼터 철폐안이 채택될 경우 한인 대기자들은 중국ㆍ인도 출신에게 밀릴 가능성이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발췌 : 뉴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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