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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 제목[캐나다] 전문기능직 이민제도 도입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12.17
  신청서류 적체를 이유로 신규 접수가 올해 7월 중단됐던 캐나다 전문인력이민(Federal Skilled Worker) 접수가 변형된 형태로 내년 2일부터 재개된다.

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장관은 전문기능직이민제도(Federal Skilled Trades Program)를 1월 2일부터 도입해 첫 해 최대 3000명의 신청을 받겠다고 설명했다. 신청자가 3000명으로 제한된 이유에 대해 케니 장관은 “적체 방지와 빠른 수속을 위한 조처”라고 말했다.

기본 신청 자격은 ▲캐나다 국내에서 고용 제의를 받았거나, 주정부나 준주에서 기능직 자격을 인정해 입국 시 바로 일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며 ▲기본 언어 능력 기준에 부합하고 ▲기능직에 최소 2년 이상 최근 관련 분야로 일한 경력이 있고 ▲기술과 경력이 캐나다 국립직업분류(NOC B)에 정의된 해당 직업의 기초 업무와 수행 기준에 일치해야 한다.

앞서 케니 장관은 새 전문기능직이민은 캐나다 국내 일부 지역의 인력부족에 대응하는 제도라며, 캐나다 경제를 위해 제 역할을 하는 빠르고 유연한 이민제도로 전환하려고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애킨슨(Atkinson) 캐나다 건축협회(CCA) 회장은 전문기능직에 한정해 최적화된 이민제도는 현행 전문인력이민의 부족한 부분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기능직이민으로 이민 신청이 가능한 직업으로 ▲전기기술자(electricians) ▲용접공(welders) ▲중장비 정비사(heavy-duty equipment mechanics) ▲배관공(pipefitters) 등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이민부는 밝혔다.

이민부는 현재 각 주정부 및 준주정부와 심각한 일손부족이 발생한 전문기능직종과 어떤 직업을 전문기능직이민프로그램에 포함할지를 협의 중으로 내년 1월 2일 전에 대상 직업을 발표할 계획이다.


발췌 : 밴쿠버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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