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 바로가기
gnb라인 전체메뉴라인
gnb메뉴라인

국민이주(주)

  •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메인콘텐츠

고객 센터

이민 뉴스

  • 제목[미국] 오바마 재선, 이민자 투표율에 좌우된다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10.23
  라티노 등 이민자 지지율 70%안팎
8대 경합지역 실제 투표율 올려야 재선

초박빙 접전을 펼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경합지역들에서 라티노 등 이민자 투표율을 최대로 높이면 재선에 결정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라티노 등 이민자들로 부터 70%에 육박하는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으나 실제 투표율을 최대로 올려야 하는 마지막 과제를 안고 있다.

보름앞으로 다가온 11월 6일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은 라티노를 비롯한 이민자들의 실제 투표율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퓨 리서치 센터의 최신 여론조사에서 라티노 유권자들로 부터 69%의 높은 지지를 얻어 21%에 그친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4년전 2008년 선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67대 31%로 공화당 존 매캐인 후보에 압승을 거둔바 있는데 지금은 그보다 더 격차를 벌린 것이다.

특히 올해 백악관 주인을 판가름할 8대 경합지역들 가운데 플로리다,콜로라도,네바다등 3곳은 라티노 유권자들에 의해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네바다에선 현재 오바마 대통령이 라티노 지지율에서 78대 17%로 압도하며 전체유권자 지지율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콜로라도에선 74대 20%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지만 전체 지지율에선 사실상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대 표밭 플로리다에선 61대 31%로 차이가 가장 적은데 전체 지지율에선 롬니 후보가 소폭 앞서고 있다.

플로리다에는 공화당 지지성향이 강한 쿠바계와 푸에르토리코 유권자들이 많이 몰려 있어 롬니후보의 지지율도 다른 곳 보다 10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결국 오바마 대통령은 키를 쥐고 있는 라티노 등 이민자들의 표를 전체에서는 70% 안팎, 주요 경합지역에선 80%안팎을 얻어야 재선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라티노등 이민자들의 압도적인 지지율에 그치는게 아니라 실제투표율을 최대한 끌어 올려야 된다고 보고 라티노 등 이민자 투표율 올리기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경합지역에선 현재 오바마 캠프 운동원들이 이민자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11월 6일 투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발췌 : 코러스미디어
 


  • 미국 투자이민, 사업비자
    김용국 외국변호사(미국) : 02-563-5634
    이메일 : usa03@e-min.co.kr
    프로필 상담 예약
  • 미국 투자이민, 사업비자
    김민경 외국변호사(미국) : 02-563-5632
    이메일 : usa07@e-min.co.kr
    프로필 상담 예약

미국 투자이민 문의는 상단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컨텐츠 담당자 : 해리킴 02-563-563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