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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 미 첨단분야 외국인 창업 첫 감소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10.09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창업자 줄어
창업비자,영주권 등 이민개선 절실

미국에서 첨단분야 외국인 창업이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해 창업 비자와 영주권 신설 등 이민개선이 시급하다는 적색경보가 켜졌다.

미국이 까다로운 이민법 때문에 미국경제에 기여할 외국인재들을 잃고 있다는 경고가 다시한번 울리고 있다.

첨단기술분야 창업가운데 이민자들이 여전히 4곳당 1곳을 차지하고 있으나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카프먼 재단이 발표한 새보고서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지난 한해 첨단기술공학분야에서 창업한 이민자들은 모두 56만명으로 630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미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6년간 미국서 창업한 1900여곳의 첨단기술분야 업체를 조사한 결과 네곳당 한군데 꼴인 24.3%는 이민자에 의해 창업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리콘밸리는 거의 절반 정도가 이민자 창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335곳의 기술공학 업체들 가운데 43.9%는 이민자들에 의해 창업됐다.

하지만 첨단분야 이민자창업은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경고했다.

미 전역의 이민자 창업은 6년전 25%를 넘었으나 현재는 24.3%로 줄어든 것이다.

더욱이 실리콘밸리의 이민자 창업은 52%에서 43%로 무려 9포인트나 급감했다.

미국서 창업한 이민자들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미국 비자와 영주권 취득이 까다로운 반면 다른 국가들이 영입에 열을 내고 있기 때문으로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워싱턴 정치권에선 근년들어 외국인재들을 영입할수 있는 어떤 이민개선 조치도 이뤄지지 못했다.

다만 선거를 목전에 두고 첨단분야에서 미국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들과 창업 이민자들을 대거 영입하려는 이민개선법안들이 본격 추진되기 시작해 금명간 해법을 마련할 지 주목되고 있다.

첨단분야 미국 석박사 외국인들에게 5만 5000개의 영주권을 제공하려는 STEM 일자리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추첨영주권 폐지문제에 걸려 한차례 실패했으나 연방상원에서 재추진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국인 창업자들에게 5만개의 비이민 비자와 7만 5000개의 영주권을 제공하려는 창업비자신설 법안도 대기하고 있다.


발췌 : 코러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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