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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오바마 추방유예' 무료 상담소 이용객 봇물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08.21
  LA 중앙일보 1층서 8월 말까지 개설.
서류미비 청소년들에 대한 추방유예 신청서 접수가 지난 15일 개시되어 첫날 타운에서만 최소 수백 건의 서류가 한꺼번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스아메리카가 운영하는 전문가 무료상담 'ASK 미국 (http://ask.koreadaily.com)'에서는 추방유예 조치가 발표된 6월 15일 직후부터 8월 현재까지 LA중앙일보 1층에서 특별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 전문 변호사와 1:1 무료 상담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350명 이상이 방문 서류 준비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서류 접수 하루 전인 14일 상담 창구를 찾은 피터 장씨는 "추방유예 조치 발표 이후 혼자 준비를 하던 중에 어려움이 있어 방문했다"면서 "마침 서류 접수 양식까지 오늘 발표되어서 한번에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곧 서류 접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만족감을 전했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이경원 이민법 전문 변호사는 "추방유예 조치가 발표되자마자 미리 서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서류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 만족하고 한인 대상자들이 타인종들보다 하루라도 먼저 혜택을 받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전했다.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상담은 8월 마지막 주까지 전화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이민국은 이번 조치의 구제대상을 176만 명으로 예상하며 이 가운데 한인 대상자는 약 3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격을 갖춘 신청자들은 추방유예 요청서(I-821D) 워크 퍼밋카드 신청서(I-765) 워크퍼밋 워크시트(I-765WS) 등 세가지 양식을 작성하고 증빙서류를 첨부한 후 1인당 신청 수수료 465달러(노동허가 신청비 380달러 생체 정보(지문) 채취비 85달러)를 동봉하여 이민국 락박스로 우편 접수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거주자들은 피닉스 락박스에 다른 서부와 남부 일부 중서부 거주자들은 달라스 락박스 일리노이와 동부 거주자들은 시카고 락박스로 우송해야 한다. 접수확인 신청서(G-1145)를 함께 작성해서 접수하면 서류 접수 시 서류 도착에 대한 안내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해외여행 허가서는 자동 발급되는 것이 아니고 추방유예 승인을 받은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여행허가서 신청을 위해 이민국에 납부하는 접수비는 360달러인데 승인 전 미국을 떠나면 자격이 상실되며 추방유예 신청과 함께 접수하면 추방유예 신청 접수가 거부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LA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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