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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뉴스

  • 제목[미국] " 미 이민국, 이용자 서비스 대폭 확대”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08.08
  전화응답 서비스 토요일도 실시
웹사이트 한국어도 서비스

미이민서비스국(USCIS)이 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로 온라인 정보를 안내하기 시작한데 이어 전화문의 서비스를 토요일에도 실시하는 등 이용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21세기에도 20세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혹평을 받아온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변신하고 있다.
이민신청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이민수속자들이 전화로 질문하면 답변하고 조치해 주는 톨푸리 전화응답 서비스를 토요일에도 연장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1-800-375-5283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이민국의 전국 커스토머 서비스 센터는 8월 11일부터는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질의응답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민국의 전국 커스토머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민신청자들이 이민수속진행상황을 묻거나 잘못된 사항을 시정해줄 것을 요청하면 안내해 주고 이민국에 통보해 조치해 주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이에 앞서 온라인에서 한국어로 이민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USCIS는 7월 26일부터 한국어를 비롯한 22개 언어로 영주권 신청등 이민업무와 시민권 시험 문제은행, 고용자격 확인시스템(E-verify), 이민관리면담 예약시스템(InfoPass) 등에 관련된 정보를 온라인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민국 홈페이지(www.uscis.gov)에서 상단의 Resource란을 누른 다음 마지막에 있는 ‘Multilingual Resource Center’를 클릭하면 ‘한국어’로 된 버튼이 보이고 그곳을 통해 한글로 된 이민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한국어 서비스에는 시민권 시험 예상문항 100개, 고용자격 확인시스템 E-Verify 가입 및 신고양식, 영주권 신청방법, 면담예약 시스템 인포패스 등에 대한 기본 정보를 볼 수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이용자들이 많은 히스패닉계를 위해서는 아예 전체항목을 스페인어로 전환시킨 웹사이트를 운용하고 있다.
미이민서비스국은 디지틀 시대를 맞아 이민서류 전산화와 각종 데이터 베이스 구축, 온라인체크 등을 잇따라 개선해 20세기 부처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렇지만 서류없는 이민수속의 온라인 자동화는 비이민비자 소지자들의 체류신분 연장및 변경요청서인 I-539 하나만 시행하는 등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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