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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미국] “이민자 유치에 나선 미국내 도시들 급증”
  • 작성자국민이주
  • 작성일2012.07.30
  볼티모어, 시카고, 디트로이트 등 이민자 보호
이민자 유치 통해 인구증가, 경제 활성화 목표

이민자 보호와 지원 조치를 통해 이민자들을 유치하려는 미국내 도시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기침체를 겪은 미국내 도시들이 이민자들을 더많이 유치해 인구도 늘리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서류미비자들의 설땅을 없애온 미국내 도시들이 이민자보호와 지원정책을 내걸고 이민자들을 유치하려는 방향으로 일대 전환하고 있다.

워싱턴 인근에 있는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시는 최근 이민자 보호조치를 취하고 10년동안 1만명 이민자 유치 작전에 돌입했다.

특히 히스패닉과 아시아계 이민자들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기존 거주민들이 친구와 친지들을 이끌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볼티모어시의 스테파니 롤링스 블레이크 시장은 행정명령을 통해 시 경찰과 공공기관에서 이민자들의 이민신분을 묻지 말도록 금지하는 지시를 내렸다.

연방이민당국에는 볼티모어시에서 이민자들을 체포할 경우 시당국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알리도록 요구했다.

볼티모어시는 계속 거주민들이 줄어들어 62만명 아래로 떨어지자 현재 4만 5000명인 외국태생 이민자 들을 향후 10년안에 1만명 늘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민자 우호도시 정책을 취하고 나선 것이다.

필라델피아에서도 시경찰에게 이민신분을 묻지 못하도록 지시한 후에 60년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델피아시는 히스패닉과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더 많이 이주해오고 출산률까지 높기 때문에 도시인구가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오바마 백악관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람 이매뉴엘 시카고 시장은 최근 이민자 보호정책을 담은 조례를 공포하고 미국내에서 가장 이민자에게 우호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시카고시의 새 조례에 따라 이 도시에서는 불법이민자일지라도 중범죄자들이 아니면 구금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정책을 강화했다.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디트로이트시는 ‘글로벌 디트로이트’ 라는 이민자 환영방안을 가동해 이민자 늘리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디트로이트시에서는 이민자들이 소규모 비즈니스를 창업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고 운전 면허증취득과 영어교육을 새로 돕고 있다

서류미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운전면허증 취득과 무료 영어교육,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토털서비스 를 지원해 줌으로써 불법,합법 가리지 않고 더 많은 이민자들을 유치하려는 전략이다.

이같은 미국내 도시들의 새 이민자보호정책은 애리조나와 앨라배마, 조지아주, 버지니아의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등이 초강경 이민단속 정책으로 인구가 줄고 경제상황이 더 나빠지자 정반대의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코러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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