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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오바마 “이민자들이 강한 미국 만들었다””
  • 작성자

      국민이주
  • 작성일

      2012.07.06
  “오바마 “이민자들이 강한 미국 만들었다””

독립기념일 백악관 시민권 선서식 주재
이민자 미군 2만 9천명 복무중, 9.11 이후 7만 5천명 귀화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시민권 선서식을 개최하고 “이민자들이 미국을
강하게 만들었다”며 이민자 기여에 찬사를 보내면서 이민개혁을 거듭 다짐했다.

이민자 출신 미군들은 현재 2만 9000명이 복무하고 있고 9.11 테러사태후 7만 5000명이 신속 절차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의 나라 미국의 236주년 독립기념일에 맞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4일 새로 미국시민이 된 현역미군
25명의 선서식을 주재하면서 이민자들의 기여에 찬사를 보냈다.

백악관 선서식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17개국 출신 미군병사들에게 새로운 미국시민이 된것을 축하하면서
이민자들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자들이 미국을 더욱 강하고 번영스럽게 만들었다”면서 “미국은 앞으로도 이민자의
나라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고장난 미국의 이민시스템을 고치기 위해 드림법안을 포함한 포괄이민개혁법을
하루속히 추진해 성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이번에 재임중 세번째로 이민자 출신 미군들을 시민권 선서식에 초대해 이민자
들의 미군복무와 애국심을 부각시켰다.

미국은 9.11테러사태에 따라 테러전쟁에 돌입하면서 이민자 출신 미군들에 대해서는 신속절차로 입대후
대략 6개월안에 미국시민이 될 수 있는 특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는 이민자 출신 미군들이 신병교육을 받는 입대초기에 시민권을 취득할수 있도록 조치해 주고 있다.

신병훈련소에서 미국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어 대다수 이민자 출신 미군들은 입대후 10주간의 신병훈련
을 받으며 미국시민이 되고 있다.

9.11테러사태 이후 신속절차를 통해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 출신 미군들은 7만 5000명에 달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는 밝혔다.

현재 미군에 현역으로 복무하고 있는 이민자 출신 미군들은 2만 9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귀화 시민권자들 까지 포함하면 이민자 출신 현역 미군들은 현재 7만명 안팎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자 출신 미군들 중에서는 폴란드 태생인 존 샬리카시빌리 전 미 합참의장이 최고위직에 오른 바
있다.
코러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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