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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 영주권.소셜카드 판친다/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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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

      2005.02.21
  미 전역에서 위조 영주권.소셜시큐리티카드 등이
유통되고 있어 관계당국이 단속을 강화하고 나셨다.

연방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따르면 매사추세추주에 거주하던 브라질 국적자 두명이
영주권과 소셜카드를 복제해 대량 유통시켜온 혐의로
기소돼 지난 4일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시인했다.

ICE에 따르면 유죄를 시인한 프랭크 마카드 다 실바(26)
와 발디나 아리에스 산토스(44)는 지난해 8~12월사이
고객으로 위장한 ICE 수사관들에게 위조영주권과
소셜카드 각각 50장씩을 판매하다 덜미를 잡혔다. ICE는
체포된 다 실바가 아파트에 위조 영주권과 소셜카드를
제작할 수 있는 기기를 갖추고 있었으며 여기서 만들어진
서류가 장당 65달러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4월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으며 최고 15년형과
25만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뉴욕시의 대표적인 히스패닉계
밀집지역인 퀸즈 엘름허스트 루즈벨트애배뉴 일대에서는
대낮에도 소셜카드를 만들어 준다는 호객꾼들이 거리에서
고객을 찾고 있다. 이들 호객꾼들은 히스패닉계 상점과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루스벨트애배뉴 74~90스트릿 사이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연방수사기관은 지난해에도 위조 이민서류 공장을 차려놓고
워싱톤DC 일대에서 가짜 영주권과 소셜카드를 제작.판매해
오던 조직을 검거했다.

안준용 기자

신문발행일 :2005. 02. 18
수정 시간 :2005. 02. 18 6: 3 미주중앙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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